이건 점주측 변호사가 쓴 글이다 보면 '처음엔 거짓말하다 결국 인정했다' '다른 알바생들이 모두 봤다' 이건 법원에서 자발적으로 썼다고 하는게 맞는지 의심한다 결국 알바생들이 봤으니 압박하면서 반성문 쓰게 한거다 심지어 사실확인서를 보면 들었다고 하는 알바생도 있고 다 목격하지도 않았는데 다 목격했다고 구라친건 점주다 즉 점주는 이 사건에서 여러번 거짓 주장을 한것으로 법원까지 가면 점주가 매우 불리한 상황이다
근데 법원까지 갈일이없지.. 경찰이 사건을 거부할테니 지금 경찰수사권은 절대적이야 경찰은 저쪽에있어
나도 내가 싫어하는 애한테 그거 너 주는거라고 가져가 하고 물건 올려놓고 가져가는 거 증거 2개 따고 일가친척친구지인 불러서 물증은 없지만 내가 봤다 주장하게 하면 550 받을 수 있는거구나
어차피 2026년 10월 쯤에 검찰도 해제될 예정인데 그 이후로는 경찰들이 수사권 꽉잡고 있어서 어떻게든 시간 끌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