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겠지


전자면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싶으니까 떡밥 회수 하는거고 


후자면 변호인이 알고있어야 했던 내용이 정작 자신에게는 전달되지 않아 억울한 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