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척 이상 (이란의 최대 혈맹이자 원유 수입국으로, 사실상 제약 없이 가장 많은 선박이 통과 중) 러시아: 15척 이상 (이란의 최우방국으로서 군사·경제적 협조 아래 모든 선박이 자유롭게 통항 중) 말레이시아: 약 16척 (이란과 사전 협의를 마친 '비적대적 국가'로 분류되어 유조선 및 화물선들이 대거 통과) 인도: 약 10척 (이란과 역사적 우호 관계를 강조하며 가장 먼저 개별 협상을 완료, 자국 선원 및 선박의 안전 통행권을 확보) 일본: 3척 (상선미쓰이(MOL) 등 주요 해운사의 LNG/LPG 운반선이 물밑 협상을 통해 '안전 통로'로 통과) 프랑스: 2척 (토탈에너지스 등 자국 에너지 기업 관련 선박이 이란과의 외교적 접촉을 통해 제한적으로 통과) 태국: 1척 이상 (방착 사 소유 유조선 등 이란 대사관과의 공조를 통해 안전 확인 후 통과) 필리핀·베트남: 순차적 통과 중 (이란이 발표한 '통행 허가 대상국'에 포함되어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친 선박들이 이동 중) 특이 사항 대한민국: 여전히 0척 (페르시아만 내 26척 고립 중)


대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