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님이 마리텔 나가서


진지하고 무겁게만 여겨졌던 국가대표급 셰프도 이렇게 재밌고 친근한 사람이었구나


라는 이미지를 딱 만들어줌


그 후로 온갖 셰프들 기어나오는 예능 분수터지면서


최현석이니 이연복이니 하는 애들 스타셰프되고


지금처럼 흑백요리사네뭐네 하는 그런 게 생길 수 있었던거임


그래서 백선생님이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으셨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