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든 문제가 다 순리대로 해결된다고 해도
기본 200개는 폐업할 수 있는 정도의 파급력이 있다고 봄
교회집사가 운영하는 빽다방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음
그냥 어쩔수 없어 이건 이제
뿌차 브랜드라는게 그런거다
어떤 한 점포가 지하철에서 떨어진 학생을 목숨걸고 구했다고 치자
그럼 뉴스에 나면서 국민들은 돈쭐내주자고 하면서 전국지점 이용함
그런데 커피숍이 이런 어린 학생들의 수고로 운영되는 사업이라는걸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데 이들이 이렇게 범죄소굴에서 일한다는걸 본 이상
모든 뿌차를 불매할 수 밖에 없는거다
그게 뿌차의 특성인데 저 점포 하나 영업 정지 시키고
나머지 점주들은 신나고 싶어하면 안됨
공동 책임이다!
너네는 무조건 매출 쓰나미 충격이 맞음
나쁜마음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이게 그냥 시장의 원리야!
법이 지키지 못할때 국민들의 사회정의 구현이기도 하고!
갤주가 평소 덕을 쌓아온 사람도 전혀 아님
국민의 법감정을 희롱하며 미꾸라지처럼 무협의라며 되려 맞고소 하는 인간임
국민앞에 평소 사죄한 적이 없고
계속 국민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반기를 들어온 회사기 때문에
이번 사건 역시 일말의 아량없이 국민이 처단하는거임
평소 뿌린 그대로 돌려 받는 거임
갤주를 믿어준 만큼 국미느이 배신감은 수십배로 커진거지
더본의 대처는 늦어도 너무 늦었고
가해 변호사도 국민 법감정을 전혀 이해 못하고 블로그질 해서 기름에 불을 부은거고
쩜주년들도 언론에 당당히 나가서 사과하지 못한거 보면
여전히 범죄를 숨기고 처벌을 최소화 하려는 속셈이 있음
너네가 당당했으면 얼굴 다 까고 민희진처럼 쌍욕하고 처울면서
이바닥은 개새끼들이 너무 많다 라고 당당히 할말 했어야지
너네는 끝까지 범죄를 고수하고 사람들을 눈과 법의 처벌을 피하려고 했다
국민들의 처벌은 쓰나미 같은거라서 한번 움직이면 중간에 빠른 빠꾸가 안됨
그냥 쓰나미를 맞고 알아서 살아남으려면 살아남아라
그래서 올해 너네는 폐점 가속화가 맞음
ㅇㅇ 그냥 학생 하나 조리돌림해놓고 그만하자노 입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