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 증거도 없으면서 심정적으로 확언하고 의심한거에대한 사과.

2. 보복고소 및 차용증 수취에 대한 구체적 사과와 반성.

3. 점주 스스로 강조하는 점주자신의 성격에 대한 반성.

4. 어른으로서 잘못된행동에 대해 책임질것이며 달게 처벌받음과 동시에 자영업 활동 안하겠다 공언.


이렇게 적어야 하는데.

아마 범죄사실 인정여부 때문에.

자신의 성격에 대한 강조와 윽박지름에 대한 사과만 한게 매우 아쉬움.

뒤끝없다. 성격보통 아닌거 알잖냐등의 표현과 뉘앙스로 보아 아직까지 어깨와 고개는 빳빳하다 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