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파장이 큰 사회적 사건에서 

피해자가 제가 억울하지만 다른 점주님들이 피해보는건 원치 않으니 

더이상 보도하지 말아주시고 언론사 분들도 이사건은 더이상 관심갖지 말고 

덮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


언론사가 그래 다른 점주들 피해보면 안되지 

너가 억울하더라도 보도 그만하고 덮자 


이렇게 되냐고 시발련아!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를 네련이 뭔데 알바한테 그만하라고 지랄이야! 

언론의 자유는 목숨을 바쳐서 지킬만한 인간의 위대한 가치다

언론을 막으려는 시도따위는 절대 해서는 안돼!

그냥 폭풍우가 오면 다 쳐맞고 견디는게 인간의 도리다


본사 새끼들도 어떻게든 언론만 쳐 덮으려고 개수작 부리는거지

국민들은 언론에 1도 안나와도 전 커뮤티 카톡등으로 순식간에 공유됨



언론을 피할게 아니라 

너네가 애초에 언론과 세상의 민심을 두려워 했어야지 


법으로 뭐든 해결하려고 할게 아니라 

사람새끼가 되어서 정이 있고 서로 신뢰가 가능한 상태였어야지 


문자보낸 목적이 시발련아 

결국 점주들 카페에서 다들 일매출 그래프 존나 떨어지는거 확인되니까 

전부다 네년 욕하고 폐점하라고 하고 본사도 압박하고 하니까 

네년이 그거 무서워가지고 알바에게 언플 중지 협박한거 아냐! 


네년이 그렇게 그만 뉴스에 나오고 싶었다면 

처음 사건이 커졌을때 빠르게 한시적 영업 중지 걸어 놓고 

법적 대응과 반성에 최우선적으로 시간을 썼어야지 



그 사이에 네년들은 온갖 개수작을 떨었잖아! 


그러니까 네년들과 비슷한 련들도 다 이번기회에 오금이 저리도록 

확실히 처벌을 해야함



그리고 너네 브랜드도 쓰나미를 맞는게 무조건 정당한거다 

그게 국민의 법감정이고 처벌인데 

거기에 또 반기를 들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