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전국민들 청년들 녹취록으로 정신적 피해줬으니 계속 패줘야지 점주 때문에 청년들 겁 먹고 폐기 무서워서 못 먹는다 서비스 음료 한잔도 겁나서 못 마시겠다 이러는데 계속 쳐 맞아야지
12월에 직괴를 알고 있었음에도 더본은 아무 대처없이 3개월 용인함
방조범. 대다수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돈 벌어서 사회적 지위 높이더니 지가 뭐라도 되는 양 고소 협박 운운하는 건 좀...
알바생이 손님 응대해서 돈 벌게 해 주니 알바생을 횡령, 절도범으로 몰아서 갈취하고 폭언하고 [차용보관증]을 작성하게 하는 범죄가 일반적이진 않고 극히 이례적이고 청주 관행이면 이대로 덮으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