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애 맞는거 같은데?


경계선 쪽으로


사람들이 경계선이라하면 거의 저능아로 생각하는데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정상인에 가까운 경계선도 있어


그게 아니면 분조장 같은 장애가 있다던지


사과 문자만 봐도 40대라고 했나 50대라고 했나 그 나이대의 어른의 말투가 아니라


딱 중학생 수준?


그것도 요즘 중학생이 아니라 약간 특수반 다니는 중학생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