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양아치네커피원가 600원에서 비싸야 1500윈아니야?그것도 협박으로 합의금 뜯으면서또 합의는 안해줘?근데 몇십분씩 그냥 일 해줄 수도 있는걸 돈을 받았으니다시 내놔?사고회로 뭐야지금까지 인생 운이 좋으셨나봐
근데 말하는 거 들어보면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이라는 뉘앙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