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매니저에게 하나만 훔쳐갔다고 들음 매니저는 알바생이 결제했다고 증거 보여주니까 결제했다고 말 바꿈근데 10월10일에 음료 결제했다고 매니저가 점주에게 말했는데 10월10일에 음료 절도했다면서 250만원 보내라고 한거임 입회인=매니저 근데 지가 녹취록에는 10월10일에 250 보내고 나머지 250은 몇달에 걸쳐서 달라고했는데 알바생 부모에게 전체 금액 안 보냈다고 지랄함 매니저랑 점주 처벌 받아야됨 ㄹㅇ
둘 다 끝장내자
썅년들 진짜 디져야함
느낌이 이미 돈 뜯어낼 건 기정사실화하고 최초 혐의를 알바생이 증빙하니까 다른 거 털거 없어 점주가 쪼인트 까서 매니저가 새로운 거 찾아낸 느낌임 그걸로 공갈 이어가고 둘이 짜고 친게 맞는 걸로 보임
뒤끝 없으신 분이시다 예의를 갖춰라 ㅋㅋㅋ
손실금 500은 어떻게 나온거? - dc App
점주가 최대 6천까지 불렀는데 알바가 전재산 250밖에 없다니까 250의 2배를 달라고 500만원 요구한거고 총 550인데 나머지 50은 이후에 500받고 점주가 추가 근무 수당은 무료 아니냐며 다시 가져간거임
합의금도 아니고 손실금이라 하길래 - dc App
손실금은 사실상 0원임 절도하지 않았는데 누명 씌워서 550만원 갈취한 사건임
합의금을 손실금이라고 한건 돌려주기 싫어서 우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