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잃으킨 문제로 최근 노고가 많습니다. 큰 회사를 운영하시느라 자잘한 문제까지 고루 살피시는 백종원 선생님의 손길 하나 하나에 노고가 느껴집니다. 악재가 많지만 모두 다 점주들이 만든 문제들일뿐 우리 백종원 선생님의 고결함과 음식에 대한 열정 순수는 아직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곧 날아오를 더본코리아를 응원하며, 언제까지라도 주주로서 기업을 보호하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대표님의 열정을 음해하는 악의 무리들이 이 땅에서 모두 사라질 그 날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