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부터
연돈 볼카츠 별로다 ㅋㅋㅋ
이 양반 안산 사는거 같은데 동네에 있던 연돈 볼카츠 매장이 2군데 있었는데 둘다 1년도 못 가고 망했다고 함
저 잘 먹는 양반이 한두번 먹고난 뒤로 도통 발길이 가질 않는다고...
그 프차 답게 간이 쎄고 아주 느끼해서 하나이상 먹기 힘들다 -> 저런 음식은 박리다매로 팔아야 하는데 느끼하니까 또 가기 망설여진다
같은 위치에 있는 음식들 -> 명랑핫도그, 송사부 고로케 예시로 들면서 가격이 이쪽이 훨씬 저렴한 편이라고 지적
그래서 경쟁이 안되니까 기존 아이덴티티 버리고 도시락으로 사실상 메뉴 변경
그마저도 냉동닭을 물에 담궈서 해동했는지 냄새가 심하다는 평 ㄷㄷ
연돈 볼카츠에서 무려 돈까스 정식을 판다고 하니
엄청 기대를 했는데
마트 냉동 돈까스보다도 못하다고 아주 혹평을 함 ㄷㄷ
마트에서 수제 흑돼지 돈까스 사서 튀겨도 저거보다 맛있음
돈찐 건들면 돼지들이 난리남
돈찐이 저래말하는거보기힘들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