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팔이 뿐만 아니라 이놈 저놈이 앞글자만 줄여서 쓰는 


상술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켜 어떻게든 


유행시켜보려는 얄팍한 수법으로 보임


너무 흔히 써먹는 방법인지라 이제는 좀 촌스럽기도하고


내가 모르고 지들이 조합해서 써먹는 단어 만들기에 굳이


내가 알아보고 찾을 필요는 없어보임..


초딩들도 아니고 고작 단어조합 장난칠 시간이 있으면


요리사 자격증을 따는 성의라도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