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산불나면 밥해주러 가야한다는 분이시다. 주주총회에서도 밥해주러 가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셨다.
국회 국정감사때도 대한민국 국격을 위해 바쁘기때문에 출석을 거부하셨다.
현재 이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전쟁으로 고통받고있다.
그러므로 백종원 대표님은 이란에 밥을 해주러 갈것이다.
이것은 틀림없이 명백하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결론이다.
위 논증대로면 이란에 밥해주러 가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위협받고 기본적인 의식주도 박탈당해 고통에 신음하고있다.
당연히 전쟁의 참상속에선 굶주림이 따라온다.
그러므로 정의롭고 세계 요식업과 농가를 위해 봉사하는 요식업계의 UN 사무총장 백종원 대표님은 당연히 이란으로 갈것이다.
백종원 대표님을 유엔 식량농업기구 외식산업개발특별위원 겸 이란 총독으로 임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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