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도래창은 염증이 뭉친거다. 뭐다 막 하고 있는데 아니여.  나는 수산 경매사 인데 축산 경매사랑 물건으로 1:1 거래 하기도 함.. ㅎㅎ

1 대게에 + 3 삼겹살 교환도 함..(시세 변동에 다름)  암


횡격막을 막는 곳임.. 안쪽이냐 바깥쪽이냐임,..   구워 먹고 튀겨 먹고 하는 거 같지만 사실 삶아 먹는게 최고임..



대전 유명 순대집 오문창에서 매우 부드럽고 쫄깃한 부위가 도래창이 섞임.. 심지어 제일 적음..  나도  순대국밥이나 포장 할 때 내장만 으로 포장 하는데

인터넷에서  도축장도 버린다는 도래창은 아님.. 왜냐면 저거 손질과 냄새 잡는게 힘들어서 안 쓰는거지.. 쓰레기라 버리는게 아님..


도래창 볶아 먹는다고 치면 기름이 한 30% 나올꺼임.. 1키로면 기름만 300g 나올껀데 껍데기 볶아서 라드유 만드는 거 보다 쉬움..   볶은건 먹고 기름은 볶음밥



도래창이 뭐 고름 어쩌고 하는건 괴담임..   그러니  고름이니 어쩌고로 하지는 말자.. 나는 도래창 사서 푸우욱~~ 삶아서 먹음..



백종원을 옹호 하는게 아니라.. 이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