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쌍도처럼 노골적으로 허세부리고 상스러운 것도 아니고


전라도처럼 막 친한 척 너스레 떨면서 뒷통수 후리는 것도 아니고


충청도 특유의 무던하고 털털한 척 하면서 맘에 다 담아두고 있고 뒤에서 욕함


군대 와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