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채널에 며칠 전 올라온 영상인데 흥미롭더라
고령자 노동이 당연시 되는 일본 이야기인데
한국도 은퇴할 나이지만 일할 의욕은 가득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중이라
일하고픈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일도하고 돈도 벌면 좋지
난 점잖은 사람이 내가 마실 커피를 내려 주면 좋겠어
나이야 상관있나 백발도 멋지지않냐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근무중에 음료 한잔 마셨다고 머리채잡혀 끌려다닐 수 없는 나라이길 바라고
보는데 청주 빽다방 점주 생각이 나서
이거 미친 또라이 아니야 악을 쓰던게
내가 언제 그런 말 했어 이리저리 말 바꾸는게
뭐가 저 사람을 저렇게 만들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뭐 돈이겠지 매장 내는데 빌린 대출금을 합의금 받아 메꾸려했을까
아니면 몇 년을 같이 일했던 매니저가 제 명의 신규매장 출점하는데 좀 보태주려한건가 물론 이자는 받겠지만 해오던대로 급할 때 사람 보내주고 그러면 당연히 고마워하겠지 서로돕는 점주들
이번 일이 묻혔다면 올해내 내년쯤에 본사에서 상장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사람없어 어려웠던 매장에 신속히 직원을 보내 큰 도움을 준 바람직한 올해의 점주라고 사진 팡팡 넣고 인터뷰도 했겠지 어려울 때는 서로 도와야죠 그게 사람 사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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