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새끼가 시장이 되니까 대머리한테 굽신거리지
하이닉스에 돈 좀 받아먹을려고 좋지도 않은 대굴빡 굴린인간이였네???
여주도 가망없는 동네구나....
3.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업용수 공급 방해[편집]
여주시장 취임 이후, 120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을 지연시켰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가동되려면 여주시를 지나는 남한강에서 공업용수를 끌어와야 하는데, 입주 기업인 SK하이닉스는 여주시와 이미 상생협약도 맺어둔 상태였다. 하지만 2022년 7월 이 시장이 취임 이후 인허가 절차를 중단시키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인허가 항목과 관련이 없는 여주시 현안들을 해결해야 인허가를 해주겠다고 했다.[5][6] 감사원은 권한남용으로 고발까지 검토했지만, 2022년 11월에 소속당인 국민의힘의 중재로 뒤늦게 인허가를 해줬고 감사원은 고발은 하지 않기로 했다. 중재 이후 배후 산업단지 조성과 SK 하이닉스 협력업체 입주 등의 조건으로 공업용수 공급을 하기로 하여 간접적인 수혜를 받게 되었다. 다만, 여주시에 적용된 중첩규체[7]는 그대로 남아있으며 'K 반도체 벨트'에서 제외되어 있는 등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었다고 보긴 어렵고 언제든 갈등이 다시 생길 불안요소는 남아있다.
결국 2023년 9월 감사원으로부터 '엄중 주의'를 받게 되었다. 감사원은 이충우 시장 때문에 사업 시행으로 시행사가 1주일에 17억 원씩 손실을 봤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지역 숙원 사업, 선거 공약이라는 이유로 자치단체장이 인허가권을 남용해 기업 활동의 불확실성을 증대시키거나 손해를 끼치는 일이 되풀이돼선 안 된다"라며 행정안전부에 이번 사례를 각 지자체에 전파하라고 통보했다.[8][9]
1960년 음력 8월 22일(양력 10월 12일) 경기도 여주군(現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내룡리의 빈농가에서 4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66년 3월 여주 주암초등학교(24회)에 입학해 1972년 2월 졸업했고, 1972년 3월 여강중학교(2회)에 입학해 1975년 2월 졸업했다. 1975년 3월 여주농업고등학교(27회)에 입학해 1978년 2월 졸업했고, 1978년 3월 안성농업전문대학 농업토목과에 입학해 1980년 2월 졸업했다. 이후 극동건설에 취직했으나 곧 그만두고 여주군청 지방공무원 시험에 응시, 합격하여 1980년 7월부터 여주군 북내면사무소 서기(9급)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81년 4월 8일 육군에 입대하여 수도군단에서 공병(야전건설공병 특기)으로 복무했고, 1983년 11월 17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했다.
1984년 여주군청 문화공보실 관광계에서 근무할 때, 여주군 여주읍 능현리(현 여주시 능현동) 250-2번지에 있던 명성황후 생가를 여주군청에서 매입하여 개·보수하고 관리한다는 계획이 수립되었다. 그러나 여주군청에서는 따로 관리인을 두기가 어려운 형편이었기에, 아내와 함께 명성황후 생가에 신혼 살림을 차리고 1991년까지 살면서 개인적으로 생가를 보수하고 관리하였다. 이때의 공로로 1988년 12월 31일 최병렬 문화공보부장관으로부터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에 대한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1996년 3월 한경대학교 토목공학과 3학년에 편입학하여 1998년 2월 졸업했다. 이후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여주군청 도시과장, 2000년부터 2006년 9월까지 여주군청 건설과장 등으로 재직했다. 2006년 9월 경기도청으로 이동하여 2007년 7월까지 건설본부 도로건설 담당 사무관, 시설관리팀장, 2007년 7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택지팀장, 2009년 12월부터 2012년 2월까지 도시개발팀장, 도시계획팀장, 도시개발·도시계획지원 담당 사무관을 지낸 뒤 2012년 2월 공직에서 퇴임하였다.
퇴임 이후 2012년 3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친동생이 설립한 회사인 누리플랜에서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고, 2013년 12월부터는 누리플랜 고문 등을 지냈다. 2014년 정치계에 입문하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및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2017년에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여주시 선거연락소장을 지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으나 현직 시장인 원경희의 표가 일부 흡수하면서 접전이 이루어졌는데, 그렇기에 접전으로 승리할 가능성도 있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에게 단 309표(0.57%p)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였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에 재도전해 66.67% 득표율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항진 후보를 16,621표(33.35%p) 차 더블스코어 차이로 꺾으며 제4대 여주시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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