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대 안에는 들어가있고 세계 최고를 다투고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음식의 특성상 평가를 할 수 없다는 것임
익명(136.24)2026-04-28 19:57:00
답글
오호 ..
익명(175.204)2026-04-28 19:58:00
답글
왜냐면 인지도로 싸우면 세계최고의 확장력을 가진 중국요리, 피자 파스타가 이미 퍼진 이태리, 스시로 잘 알려진 일본, 오래전부터 관광대국으로서 자국의 음식을 널리 알려온 태국 등등때문에 후발주자로서 일단 인지도싸움에서 이기기 힘들기 때문임
익명(136.24)2026-04-28 19:59:00
답글
@ㅇㅇ(136.24)
태국도 일본만큼 올려쳐진거같음 솔직히
익명(175.204)2026-04-28 20:00:00
답글
그리고 한국요리는 식재료에 굉장히 민감하고(삼겹살을 떠올려 보길 바람...그리고 나물과 야채의 질 등등) 요리가 복잡해서 해외확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임
익명(136.24)2026-04-28 20:01:00
답글
@ㅇㅇ(136.24)
정성이 많이 가는거지 그마만큼 맛도 있지만 일본은 정성이 많이가는척 하면서 맛은 개씹대가리니 문제고
익명(125.138)2026-04-28 20:03:00
답글
확장력 측면에서 한국요리의 반대편에 있는게 일본요리라 보는데 왜냐면 재료와 조리가 단순한 스시집운영은 너무 쉬워서 외국인들이 차려서 급속도로 확장된거거든...근데 웃기는게 미국에서 일식붐을 일으킨 세력이 통일교라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36.24)2026-04-28 20:04:00
답글
NYT "美 초밥 대중화 시킨건 한국인"…그는 통일교 문선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1745
익명(136.24)2026-04-28 20:05:00
답글
(호주) '스시' 시장을 한국인이 장악했다고?
지난 10년여간에, 호주에서 '웰빙 푸드' 붐이 형성되면서 빠르게 성장한 스시 업계를 한국계 이민자들이 장악했다. 개략적인 통계지만 호주 스시 업체 70% 이상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 현장 취재를 통해서 그 현황과 배경을 알아보았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7701
익명(136.24)2026-04-28 20:08:00
스시=재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생선이라 그렇지 알고보면 패스트푸드임(즉 햄버거처럼 우연히 개발된 맛있는 요리...햄버거로 세계를 제패한 미국을 음식강국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일본도 미국과 비슷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봄)
익명(136.24)2026-04-28 20:13:00
답글
네, 맞습니다. 현대의 니기리즈시(손으로 쥔 초밥)는 19세기 에도 시대(현재 도쿄) 포장마차 '야타이'에서 바쁜 서민들이 서서 빠르게 먹던 패스트푸드였습니다. 밥을 발효시키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식초를 섞은 밥 위에 날생선을 올려 즉석에서 제공하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저렴하고 빠른 간식이었습니다.
익명(136.24)2026-04-28 20:14:00
답글
스시가 패스트푸드였던 이유와 특징
배경: 19세기 에도 시대, 바쁜 노동자와 서민들이 식사를 빠르게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포장마차(야타이) 문화: 길거리 노점상에서 의자 없이 서서 밥에 식초를 넣고 갓 잡은 생선을 올려 바로 손으로 쥐어 주었습니다.
빠른 제조: 기존의 며칠씩 발효시키는 방식 대신 식초를 사용하여 즉석에서 만들어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크기: 지금보다 훨씬 커서 현대의 주먹밥과 유사한 크기였으며, 동양의 햄버거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익명(136.24)2026-04-28 20:14:00
답글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올리면 도배광고이유로 차단당해서 못 올리니깐 궁금한 사람은 검색해보길 바람
익명(136.24)2026-04-28 20:17:00
답글
단순한 재료와 레시피로 만들어진 패스트푸드 따위에 온갖 미사여구를 붙혀서 굉장한 스킬이 요구되는 고급요리로 둔갑시켜서 팔아먹는 일본넘들의 상술
=
에비앙/와인/파인다이닝/중국에서 만들어진 사치품을 눈탱이쳐서 팔아먹는 프랑스넘들의 상술
이미 5대 안에는 들어가있고 세계 최고를 다투고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음식의 특성상 평가를 할 수 없다는 것임
오호 ..
왜냐면 인지도로 싸우면 세계최고의 확장력을 가진 중국요리, 피자 파스타가 이미 퍼진 이태리, 스시로 잘 알려진 일본, 오래전부터 관광대국으로서 자국의 음식을 널리 알려온 태국 등등때문에 후발주자로서 일단 인지도싸움에서 이기기 힘들기 때문임
@ㅇㅇ(136.24) 태국도 일본만큼 올려쳐진거같음 솔직히
그리고 한국요리는 식재료에 굉장히 민감하고(삼겹살을 떠올려 보길 바람...그리고 나물과 야채의 질 등등) 요리가 복잡해서 해외확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임
@ㅇㅇ(136.24) 정성이 많이 가는거지 그마만큼 맛도 있지만 일본은 정성이 많이가는척 하면서 맛은 개씹대가리니 문제고
확장력 측면에서 한국요리의 반대편에 있는게 일본요리라 보는데 왜냐면 재료와 조리가 단순한 스시집운영은 너무 쉬워서 외국인들이 차려서 급속도로 확장된거거든...근데 웃기는게 미국에서 일식붐을 일으킨 세력이 통일교라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YT "美 초밥 대중화 시킨건 한국인"…그는 통일교 문선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1745
(호주) '스시' 시장을 한국인이 장악했다고? 지난 10년여간에, 호주에서 '웰빙 푸드' 붐이 형성되면서 빠르게 성장한 스시 업계를 한국계 이민자들이 장악했다. 개략적인 통계지만 호주 스시 업체 70% 이상을 한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 현장 취재를 통해서 그 현황과 배경을 알아보았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7701
스시=재료가 상대적으로 비싼 생선이라 그렇지 알고보면 패스트푸드임(즉 햄버거처럼 우연히 개발된 맛있는 요리...햄버거로 세계를 제패한 미국을 음식강국이라고 하지 않는 것처럼 일본도 미국과 비슷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봄)
네, 맞습니다. 현대의 니기리즈시(손으로 쥔 초밥)는 19세기 에도 시대(현재 도쿄) 포장마차 '야타이'에서 바쁜 서민들이 서서 빠르게 먹던 패스트푸드였습니다. 밥을 발효시키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식초를 섞은 밥 위에 날생선을 올려 즉석에서 제공하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저렴하고 빠른 간식이었습니다.
스시가 패스트푸드였던 이유와 특징 배경: 19세기 에도 시대, 바쁜 노동자와 서민들이 식사를 빠르게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포장마차(야타이) 문화: 길거리 노점상에서 의자 없이 서서 밥에 식초를 넣고 갓 잡은 생선을 올려 바로 손으로 쥐어 주었습니다. 빠른 제조: 기존의 며칠씩 발효시키는 방식 대신 식초를 사용하여 즉석에서 만들어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크기: 지금보다 훨씬 커서 현대의 주먹밥과 유사한 크기였으며, 동양의 햄버거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올리면 도배광고이유로 차단당해서 못 올리니깐 궁금한 사람은 검색해보길 바람
단순한 재료와 레시피로 만들어진 패스트푸드 따위에 온갖 미사여구를 붙혀서 굉장한 스킬이 요구되는 고급요리로 둔갑시켜서 팔아먹는 일본넘들의 상술 = 에비앙/와인/파인다이닝/중국에서 만들어진 사치품을 눈탱이쳐서 팔아먹는 프랑스넘들의 상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