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류 자체가 아시아권에서는 다 좋아함.
다만 꼼장어는 한국만 취급한다.
꼼장어를 그냥 익히면 비린맛이남.
그래서 어느나라 사람들도 안먹는건데, 고추장 존재로 인해 꼼장어 비린내를 잡아주는거
원물이 뛰어나면 소금만 뿌리고 익혀도 맜있음
원물이 안좋으면 소금만 뿌리고 익히는걸로는 부족함.
장어류 자체가 아시아권에서는 다 좋아함.
다만 꼼장어는 한국만 취급한다.
꼼장어를 그냥 익히면 비린맛이남.
그래서 어느나라 사람들도 안먹는건데, 고추장 존재로 인해 꼼장어 비린내를 잡아주는거
원물이 뛰어나면 소금만 뿌리고 익혀도 맜있음
원물이 안좋으면 소금만 뿌리고 익히는걸로는 부족함.
전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야채종류를 사용하고 가장 다양한 장류 또는 발효식품으로 가장 다양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다고 봄
음식문화가 비슷한 일본인 관점에서 봤을 때 한국음식이 압도적으로 다가오는 건 엄청난 수의 야채요리와 국물요리라고 봄(+온갖 바베큐와 치킨)
한국여행온 일본여행객들의 브이로그를 보면 거의 대부분 국물요리에 환장함(삼계탕 설렁탕 돼지국밥 감자탕 황태국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등등)
일본요리 특징중의 하나 : 가장 동양스럽지 않다는 건데 그 이유가 야채요리가 미개하기 때문임
일본인 특징중의 하나: 어렸을적부터 날생선을 먹고 자라서 날음식에 대한 비위가 엄청 강하고 그래서 한국에서 육회를 환장하고 먹고 감
꼬팡어식감 존나특이함 생선살 식감 절대아님ㅋㅋ 즙많은 채소에가까움ㅋㅋㅋ그맛모르고먹으면 못먹음 그걸 즐기게되는 때가와 살다보면ㅋㅋ꼼장어맛알면 ㄹㅇ 못헤어나옴 그래서 좆나게 처비싸지
꼬팡어 꼼장어 오타
개인적인 생각인데 연탄에 구운 꼼장어도 좋아하는데 숯불에 구운 민물장어는 절대 못따라간다 생각함
고추장은 아무리먹어도 질리지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