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먹어보고


비판만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하나씩 도전해봄




1호


볼카츠


니가 생각하는 그 어떤 수준보다


아래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먹는게 확실한데


돈낭비할 필요 없음.



튀김옷은 두껍고(바삭한 느낌이 없음)


내용물은 흐물흐물함(고기씹는 맛이 하나도 없음)



튀김이라 생각하지만


고로케같은 느낌임.










2호


홍콩반점 짬뽕


먹어보고 먼가 평가를 하려고 했는데


면과 육수가 따로노는 기괴한 느낌



서로 처음 만난 면과 육수가


합석해서 나온 느낌



평가를 한다는게 이상함


홍콩반점은 지나칠때마다 확인하는데


장사는 잘되는거 같음




3호


역전우동


할인 하길레 친구와 갔는데


휴게소 기준으로 중급


가격만큼 나왔다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