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기업이 해외파 셰프 하나 데려다가 


인테리어와 건축 컨설팅 다 조언하고 제안해주고 

인테리어도 전문가들 붙여서 풀세팅 해주고 

주방도 셰프들이 쓰고 싶은거 풀세팅하고 나서 


오픈한 다음에 연예인, 기업 고위 임원들이 접대나 바이어들 데려가서 

여기가 엄청 비싼덴데 한국 최고의 식당이야~ 내가 오늘 쏜다 ! 바이럴 존나 하는거임



그럼 자연스럽게 여행 관광 미식 여성 잡지에서 존나게 찾아와서 인터뷰 하는거지 


그럼 미슐랭도 한국와서 어디 뭐가 좋은 식당인지 모르니까 

그냥 그런 비싼 식당중에서 몇개 가보고 아 여기가 기업임원들이 많이 다니는대네...

미슐랭 별 후보로 올라가고 그중에서 좀 있어보이는거 선택하고 상주면 땡임


이재용 회장이 하나 만들고 싶으면 금방 만드는거임

한식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뿌돌이 총괄 셰프를 모시고 

창업해버리고 모든 회식은 거기서 해버리는거지 


그럼 미슐랭 그냥 나옴

페어링은 바까치기 없이 0.032% 1캔씩 맛보게 해드리는거지 


미셰린 평가하는 애들도 월급쟁이에 불과하다는걸 알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