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로우 서울 유정수 대표가
원래 모수는 오마카세다 라는 식으로
약간 쉴드 쳐놨던데. 즉 메뉴가 잘못된거 뿐이라는 식?
근데 그게 맞으면. 원래 오마카세라는 해명 정도는 안성재가 했어야 맞음
근데 엄중이 다루고있다고 했고 아직까지 추가 해명이 없다는 건
일단은 뭔가 상황이 잘못된건 인정한다는 뜻임
유정수 대표는 제3자로서, 원래 모수는 와인을 아무거나 줘도 된다 라고 주장하고있지만
지금까지 모수의 입장을 보면. 그건 아닌거 같음
그리고 유정수 대표됴.
해당 와인은 엄청 유명한 와인이고
2000년과 2005년은 헷갈릴 수 있는 와인 자체가 아니라고 말함
라벨이 비슷하다고 하던데. 사진 보니깐 색이 다르더만
발렌타인도 12년하고 20년을 헷갈리는 사람이 없듯이
유정수 대표도 그걸 실수로 헷갈릴 가능성은 0%라고 했음
대신 그냥 모수에서 주고싶은 와인을 준거라고 봐야한다고 해석했음
즉, 쉴드를 치면서도 처음부터 2005년산으로 일부러 준 건 맞다 라는건데
그게 맞으면 안성재가 2005년도 병행으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을 하면 좋겠지만
그러기엔 사이즈가 너무 커져버리는 상황인가봄
메뉴보다 저렴한 와인이 너무 오랜기간 나갔었다고 인정하기엔
너무 규모가 큰 상황을 인정해야하는? 그런 상황이라 그것도 인정을 못하는듯??
즉 그 손님을 속인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원래 그렇게 나갔었다 라는걸 인정해야하므로
게다가 이렇게 하면 미슐랭3 심사에도 영향있을 가능성이 높음
미슐랭 심사위원한테만 따로 고급재료를 주는건 상당히 기준에 불리할걸?
그리고 메뉴에 틀린거 적혀있는것만 해도 3스타 기준에선 큰 결점일걸?
그리고 대체품으로 나가는 와인 자체도 급이 떨어지는 와인이고
지금 해명을 하려면 뭐라도 하나는 잘못한 부분을 인정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듯
그리고 지금 살살쉴드 치는 각종 유튜버들도
"미슐랭 3스타 심사기준" 이 부분은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매출과 돈 이야기만 하고있음
유튜버나부랭이들도
"미슐랭 3스타" 취득라는거 자체가 이미 수십억가치볻 더 높은 수익이란걸 모르니깐
아마 지금 모수가 3스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걸?
지금 모수는 2스타임
그게 지금 가장 핵심적인 주제인거고
대처가 너무 늦은데 백대표처럼 뚝심있게 밀고나가면 될 줄 아나 봄. 내가 볼 땐 둘 다 이미 망한 사업인데 ㅋㅋ
파인이 오마카세라니. 사장개념이 저러니 고급메뉴 깍기보단 소비자 등쳐먹는 사업가지. 노마카세라니 오마카세라니. 스시냐,
빵종원이 쉴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