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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햄버거랑

모수사건이랑

비슷하며서도 다른게


이태원은 서로가 범인이라고 주장

즉 현장에서 사망자는 있고

둘 중 최소한 1명은 범인이 맞고

아니면 둘 다 범인이거나 경우의 수는 그거 말고는 없음


근데 결론은 서로 증언은 완전 다르고

물적 증거가 없어서 둘 다 무죄가 될뻔했었는데

어찌어찌 하더니. 결국 번갈아가면서 , 결론적으로 둘 다 빵에 넣었음

어찌됐든 간에 기어이 미국에서 끌어와서 다 넣었는데;.


일단은 막연히. 결과만 보면 사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분명히 문제는 있는 결과임

법도 직접 증거 없이 한명을 살인자라고 집어서 먼저 구속해서 깜빵에 넣었고 (결과적으로는 무죄됐으나 혼자만  빵에 구속됨)

출소 후,,,. 검찰과 법원이 아무래도 얘가 아니라 쟤가 범인같다고 또 말 바꿔서 

결국 둘 다 깜빵갔음, 처음에 들어간 애는 무죄됐음. 

증거는 없지만 결국 판결 번복하고 번갈아가면서 둘 다 빵에 넣음


누군가 넣긴해야하고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냥 진짜 한명만 골라서 쳐 넣은건데

둘 다 범인일 수도 있지만. 그겋게 몰아가기엔 또 너무 증거가 없어서
 
19년간 갈팡질팡 하다가 그냥 좀 더 유력한 애,  한명만 넣고 종결됨.. 증거/증인은 1도 업음

근데 둘 다 혐의 부정하는중






근데 모수도 비슷한게. 

대표랑, 소믈리에가 둘 다 알면서 일부러 한건지

한명이 시킨건지

안 시켰는데 소믈리에가 혼자 한건지 모르겠는데

대표가 시켜서,  둘 다 상황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일부러 했다는 것이 


유정수 대표의 해석임. 속이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 그렇게 하는거다 라는 해석인데


근데 그렇게 보기엔 또 사과문 보면 엄충히 다루고있다고 적혀있음.


이게 햄버거 사건이랑 많이 비슷함

사건은 분명히 발생했는데. ,

왜 이렇게 됐는지는 지금 아무런 설명이 없음

그냥 엄중히 다룬다고 되어있는데


그럼 대표가 시켰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거고

소믈리에 과거 유튜브 인터뷰 봐도 완전히 안성재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입장을 보이고있음


근데 사람이  이 상황에서도 이렇게 입닫고 넘어가려는거 보면. 

분명히 궁지에 몰린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