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국가라면

대관절 셰프가 뭔가? 하는 특집토론회 열고 

리선균같은 연기자나

현역종사자

사회평론가

전문교양인

시청자

네티즌 한자리모아놓고 결론날때까지 토론함ㅇㅇ

옛날 선조들이 앙드레김 갈구듯 청문회도 함조지고

비판적으로 묻고 다투고 온건의견도 수렴하면서 

성숙하게 논쟁할문젠데

한국사회는 그저 지가 셰프라면 셰프인거ㅇㅇ

툭하면 고소하고 툭하면 피해자호소하는 나약한 유명빌런들

언젠간 여론방망이에 호되게 참교육당하는날 올거다

나라되찾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