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미슐랭에서 경력을 쌓음. << 사실
2. 미국에서 스스로 독립된 식당을 열어서 미슐랭을 받음 << 확인불가
3. 대기업에서 30억 스폰으로 안성재를 국내로 데려와서 미슐랭 3스타를 받음 << 사실
나는 2.에 대해 진심으로 궁금함
1. 국내 대기업이 굳이 해외까지 찾아가서 주방장을 초빙할바엔
국내 기존 고급레스토랑 주방장을 후원하는게 맞지않나
2.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매우 강조함
이름있는 요리사들은 제철 나물, 생선류를 최상급으로 구해와서 요리맛이 보장되면서도 가격이 비쌈.
즉 1년에 메뉴가 최소 3번, 최대 4번(봄,여름,가을,겨울)은 바뀌어야하는데
모수는 몇년내내 메뉴가 그대로임.
굳이 한끼에 40만원을 내야하는가 싶음
중국자본을 투자받아서 CJ가 운영했을수도
국내 기존 누구? 대부분 병신인데. 게다가 실력있는 유명 셰프는 이미 회사소속이라 묶여있거나 이미 부자거나해서 헐값에 못데려감. 권우중 cj가 옛날에 데려가서 뭐 한거있나? 그리고 미국1스타가 더 낫지 한국출신보다는. 정식당 같은거 생각하고 차린거
미슐랭이 한국 들어오는 시점에 대기업 식당이 3스타 돈주고 받았고, 서양미슐랭평가단게이들이랑 좆목질하면서 새판을 깔던 시기라 해외 미슐랭 출신이랑 영어권에 익숙한 사람이 훨씬 유리
1.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중국자본이 안성재를 스타셰프로 만들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물밑작업을 해오지 않았을까 싶고 그래서 미국의 요리학원에 다녔지만 실력으로 입학-졸업했는지 심히 의심이 가고(프로필 만들기용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
2. 1번의 의심이 사실이라면 2번은 실력부족으로 당연히 미슐랭식당 운영불가능(한국보다 미슐랭 비리가 덜 심한것으로 보이는 미국이라 더더욱 불가능하다고 보임)...하지만 한국인들이 안성재의 미국에서의 삶을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안들킬거란 가정하에 미슐랭별을 받은 식당을 운영했다고 대놓고 구라를 친 것으로 보임
3. 동양에서 미슐랭은 돈만주만 다 받을 수 있는거라 미슐랭의 가이드라인따위는 안 지켜도 되기에 신메뉴개발을 하지 않는 것이라 봄(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준 음식들로 봤을 때 안성재는 신메뉴 개발을 할 능력도 안된다고 봄...그래서 모수의 메뉴는 안성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든걸 안성재가 개발한 것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의심할 수 있고...어차피 평양냉면이나 백종원처럼 방송사기로 유명해졌기 때문에 식당내버려두고 방송에 전념하는게 맞는거고 소믈리에가 와인사기를 치든 말든 별개의않았을거라 봄)
이런 걸 분석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사실중의 하나가 백종원방송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는 이미 20년전부터 가동중이었다는 사실
백종원, 2007년 중국시장 도전기 "한식, 고급지쥬?" (KBS_2007.01.05.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lPlkUArteRc
요알못 백종원이 왜 한국놔두고 상하이에서 거대한 식당을 운영했을까? 내가 봤을 땐 저걸로 성공하면 한국의 방송에서 국뽕마케팅으로 심하게 부풀려서 바로 천재 요식업 사장으로 둔갑시킬려고 했으나 그게 실패해서 한국에 돌아와 방송의 도움을 이용해 해물떡집같은 프랜차이즈 사기질로 방송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요식업경력을 밟는 수순을 거치게 된 것이라 봄
오늘의 급식 메뉴는 뭔가요? 이거 ㅈㄴ 이상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