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미슐랭에서 경력을 쌓음.  << 사실


2. 미국에서 스스로 독립된 식당을 열어서 미슐랭을 받음 << 확인불가


3. 대기업에서 30억 스폰으로 안성재를 국내로 데려와서 미슐랭 3스타를 받음 << 사실



나는 2.에 대해 진심으로 궁금함



1. 국내 대기업이 굳이 해외까지 찾아가서 주방장을 초빙할바엔

국내 기존 고급레스토랑 주방장을 후원하는게 맞지않나



2.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매우 강조함


이름있는 요리사들은 제철 나물, 생선류를 최상급으로 구해와서 요리맛이 보장되면서도 가격이 비쌈.

즉 1년에 메뉴가 최소 3번, 최대 4번(봄,여름,가을,겨울)은 바뀌어야하는데 

모수는 몇년내내 메뉴가 그대로임.


굳이 한끼에 40만원을 내야하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