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CJ가 회장 문화 사업한다고 미슐랭 3스타 먹는게 목표였고


그 꿈을 이뤄줄 첫 사람으로 권우중을 데려와서

CJ 회사에서 계획하에 권숙주를 만들었지만

지랄같은 성격은 물론이고 결국 몇년째 2스타에 머물러서 


포기하고 두번째 사람으로 모셔온게 안성재


프로잭트 팀이랑 안성재 CJ에 가두고 더욱 철저하게 셋팅하기 시작해서 

만든게 그시절 모수 와인 리스트는 물론이고

인테리어까지 모두 세세하게 신경 썼으며 가운데 있던 소나무 하나가 2억가까이


이후에 투자자 바뀌고 나서 고민했을텐데 

덕분에 흑백으로 빵 떠서 새로운 물주 구했지만 예전만큼

회사 차원이 아니라 GS쪽 취미로하는거라 지원은 못해주니

예약을 닭장처럼 잡는가하면 지금같은 일이 발생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