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이븐하게 익지 않은 '보섭살 스테이크' 준비해서 깝친다고 욕 많이 먹었던 요리사 "평가절하"
비하인드 썰을 풀었는데...
사실은 당연하게도 오리,관자, 옥돔 디쉬, 이탈리안 스튜 등 다른 양식 요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제작진이 계속 뺀찌 먹였다고 함. 계속 어울리는 요리를 가져오라거나 안된다 하면서 거절.
당시 직원 없이 혼자 식당 운영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라 홧김에 "이럴거면 그냥 고기 하나 굽겠다"고 했는데 그게 ok 사인 나서 보섭살 스테이크 준비.
준비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지만 요리사들도 사실 회식할 때 그냥 한우집 가서 소금 찍어먹고 하니깐 맛으로만 승부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합리화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함.
그 외에도 닉네임 지은 썰(작가가 먼저 닉네임 추천), 연프 출신이라 팔로워 늘릴려고 나온거 아니냐(제작진이 먼저 출연제의, 현재 식당만 운영하고 셀럽활동x),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도 인터뷰 함 ㅋㅋㅋ
개시발새끼들이네 닉네임, 요리, 우승자 다 정하면 시발 저길 왜 나감? 대본 읽고 지랄할거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이런거나 보는게 낫지
닉네임까지야 캐릭터 만들어준다치고 그런갑다 했는데 경연메뉴까지 지들이 컨펌하는건 뭐여 ㅋㅋ
@ㅇㅇ 컨펌 안하고 100명이 마라탕 100개 만들면 방송 망하잖아 병신아
@ㅇㅇ(211.235) 병신같은 예 잘도 드네
@ㅇㅇ(211.235) 아 그래서 고기 굽는거를 내보냈다고? 종팔이 화법 지리네
억까당했노
작가가 왜 있겠냐 이미 빌런으로 정해놓은거임 - dc App
진짜 존나역겹다
레시피 빼먹기 오지게 했네 ㅋㅋ - dc App
잘생겼는데 요리까지 잘하니까 못생긴 애들이 설자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칼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