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되려 돈을 처 퍼주고 앉았냐
시에서 축제를 하면 먹거리 부스 존을 마련하고
그냥 축제 대행사에 천막과 전기 테이블만 세팅해 달라고 하면 됨
그거 대여하는 비용만 주고
지역 사업자들 심사해서 입점비 받고 규정 안내하고 하면 되는데
ㅅㅂ 왜 뿌차 회사에게 그걸 다 쳐맞기고 돈을 6억이나 퍼주고 자빠졌냐고!
그냥 시발 손님들 오면 6억원어치 배달음식을 시켜줘라 차라리!
지역 상인들이 거기 참가해서 뿌돌이네한테 소스 식자재 납품받고
매출도 다 공개되 조리비법까지 다 까발려지고 뭐하는 짓거리들이냐
진짜 세금이 처 남아돈다
지역상권을 살리긴 커녕
남의 회사를 처 살리고 앉았으니
소멸해서 원시림이 되버리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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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죄다 외부인들 우리민족도 아닌것들이 대다수일듯
재정 자립도 9%의 위엄
91%는 다른 지역 주민들이 낸돈이네유
시장 군수한테 유통기한 없는 닭꼬치, 곰팡이떡 먹여야함
지역 대학 이나 고등학교 들만 참가 시켜도 떡본 존 보다는 훨씬 낫겠지
ㄹㅇ 걔네들에게 지원해주고 특산물 개발하는게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