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되려 돈을 처 퍼주고 앉았냐 


시에서 축제를 하면 먹거리 부스 존을 마련하고

그냥 축제 대행사에 천막과 전기 테이블만 세팅해 달라고 하면 됨

그거 대여하는 비용만 주고 

지역 사업자들 심사해서 입점비 받고 규정 안내하고 하면 되는데 

ㅅㅂ 왜 뿌차 회사에게 그걸 다 쳐맞기고 돈을 6억이나 퍼주고 자빠졌냐고!


그냥 시발 손님들 오면 6억원어치 배달음식을 시켜줘라 차라리! 



지역 상인들이 거기 참가해서 뿌돌이네한테 소스 식자재 납품받고


매출도 다 공개되 조리비법까지 다 까발려지고 뭐하는 짓거리들이냐 



진짜 세금이 처 남아돈다 

지역상권을 살리긴 커녕

남의 회사를 처 살리고 앉았으니

소멸해서 원시림이 되버리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