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무슨 드라마에서 22살인가 20대 초부터 상급 조연급이었던거로 기억함 작품 복도 있었고 근데 살짝 꺽이기 시작한게 파라파라퀸 얼척없는거 가수하다가 안티 존나 증가함 특히 여자들
소유진의 러브러브 라디오많이들었는데어릴때
요상하네. 신인이 바로 주인공으로 뜨고 주인공미모도 아님. 짱깨라서 밀어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