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2000년 빈티지가 공지되어 있고 해당 제품이 나가야 하는데 2005년으로 서빙

손님이 컴플레인

사진 찍으려 하자 뒤늦게 교체

3일 뒤에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뉘앙스의 사과문


우리나라는 사기꾼들이 돈을 잘 벌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