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개발자 아무도 모름
된장 고추장 개발자도 모름
심지어 그 뒤에 나온 쌈장 개발자도 모름
도토리묵 개발자도 모름
짜장밥 개발자 모름
제육볶음 개발자 모름
삼겹 수육개발자 모름
매운족발 무침 개발자 모름
음식이란게 다 자연발생적으로 나오는거임
고춧가루를 우연히 빻아보니
보관성과 사용성이 좋아지고
그걸 본 사람이 찹쌀과 섞어보니
찍어먹기 좋고 양넘하기 좋은거고
거기에 단맛을 더하니까 숙성이 되고
다 서로 조금씩 남의걸 베끼고 가장 좋은 방식만 남은거임
하물며 대패삼겹은 시발 조리과정도 아니고
그냥 썬 모양새만을 말하는건데 뭔 놈의 개발이야!
그냥 돌돌이 삼겹, 롤링 삼겹 등등 지 좃대로 부르면 그만일뿐
맛은 동일한데 뭔놈의 개발 개발
대패 삼겹 핟도그나 대패삼겹아이스크림 정도는 되야 개발이지 ㅅㅂ
오이를 하트모양으로 썰어버리면 내가 하트 오이 개발자냐고!
차라리 하트 오이칼 개발자가 최초 개발했겠지!
하트 오이 꼬치 구이 정도는 만들어야 개발이라고 해줄까 말까인데 미친련아
대패 삼겹도 냉동 삼겹 미리수대로 수백 번씩 썰어보고
육절기를 개발한 사림이 개발자가 맞음!
짜장밥 개발 과정 적어봐유!
만약에 짜장면에 주는 짜장과 동일한 짜장일 경우
죄악이라고 20번 당장 적어유!
한판굴전도 일반 굴전이랑 똑같다 할 놈이네 물성이 전혀 다른디.. 원래 개발이란거는 기존거에 하나 획을 더하는거임 그런식으로 치면 아인슈타인도 뉴턴이 한거 배낀게 되는데..
조선시대 조리책에 이미 다 나와 있다
계란 밀가루 소금 등 다 그대로 적혀있는데도 몇백년뒤에 긴빠이를 빨아대네
@ㅇㅇ(49.168) 그건 하나씩 구운거고 굴을 여러개를 동시에 부쳐낸건 전혀 다르다
@ㅇㅇ(211.234) 하니씩 구운것만 있는게 아니고 해물전에도 넣었고 2개씩 굽기도 하고 3개씩도 구운거임 자잘한 굴은 한개씩 못굽고 그냥 한국자 넣어서 쓰까서 파랑 넣고도 다 구워먹었다 이새끼는 처 빨껄 빨아라
@ㅇㅇ(49.168) 그걸 정식 요리화한건 백대표가 맞다
@ㅇㅇ(211.234) 이새끼는 오구샌 하나 사주면 똥도 먹을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