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라는 것도 어차피 다 비슷한 게 있었음
두바이 초콜렛이 들어와서 붐이 일었고
피스타치오와 건국수 뿌스레기 등을 넣어서
만드는 방법을 알은 거고
마시멜로우 녹여서 쓰는것도 다 이미 제과 업계의 흔한거였고
초코가루 바르는건 더 흔한거였음
그냥 다 서로 남의 거 베끼고 조금씩 진화해가는거임
그걸 내가 개발했다고 상표 등록하고 원조성에 목숨걸고 있을 바에
다 같이 만들어서 존나게 팔자고 하는 게 더 나은거지
물들어올 때 노젓자는 마인드로 수출도 존나게 하고
가장 빨리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하고 수출 가능하게 서류 세팅하는게 먼저지
상표권 따위는 별게 아님
지네 브랜드 자체가 더 중요한거지
감자 핫도그 개발자가 뭐가 중요하냐고
그냥 핫도그 브랜드가 유명해지면 온갖 핫도그 다 개발해서 존나 팔면 되는데
메뉴 하나 하나에 상표권 걸고 하는건 가공식품 만드는 식품 제조 공장들이나 하는거지
정작 지네 대패 삼겹살집은 줄줄이 망해 나가는데
뭘 개발에 목숨걸고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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