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먼저 먹었다는 주장 조차도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고
(이런식으로 따지면 파티마 성모 발현이나 외계인 납치도 현실이 됨)
서류가 전혀 없음
북한에서 먹었다는 주장 조차도
백대표의 발명 뒤임
육절기로 그게 된다는 주장 조차도
지금 육절기에 그 기능이 있다는 것이지
그 당시 백대표가 햄써는 기계를 사서 발명한게 맞냐를 부정하지 못함
당시에 백대표를 타임머신 타고 따라가서
백대표가 햄써는 기계를 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는한
백대표 증언을 부정할 명확한 증거가 없음
반면 백대표 특허 문서는 굳건함
존재하는 문서를 부정할 순 없지
대패가 발명이 아니라는 주장은 전부 의혹 제기에 불과함
그리고 부산에서 대패를 먹었어도
백대표가 독립적으로 그 정보를 모르고
자체 개발해서 자기 발명이 맞다고 믿었을 가능성도 있음
당시 국산 육절기 냉동 이미 존나 얇게 썰린다고 신문에 광고도 나왔다 이새기는 뭐 다 구라만 써대네
특허 문서 가져와봐라 상표권 가져오면 죄악임
특허증 가져오고 대패삼겹살 개발 당시 사진이나 햄써는 기계 (개발하는데 공이 컸으니 보관중이겠지) 가져와~ 개발했다는 증거가 없잖아 말뿐이잖아 오재니 영상엔 증언자가 넘쳐나고 댓글도 수천개인데 너넨 갤주 말 뿐인데 어떻게 믿을수 있니
백대표가 햄써는 기계 샀다는 영수증 가져와 그게 더 빠르지
특허가 없는데 뭔 개발임...
증거자료 20개 리스트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