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써는 기계 << 에서만 나오는 특정 두께만 대패삼겹처럼 말려서 나온다
이 조건이 성립됐으면 몰랐는데
일반 육절기로도 잘만나옴
육절기가 나오고 온갖 두께로 썰어댓을껀데
말려있는 냉동삼겹살이 갤주손에서만 탄생했다?
이거자체가 어불성설임
햄 써는 기계 << 에서만 나오는 특정 두께만 대패삼겹처럼 말려서 나온다
이 조건이 성립됐으면 몰랐는데
일반 육절기로도 잘만나옴
육절기가 나오고 온갖 두께로 썰어댓을껀데
말려있는 냉동삼겹살이 갤주손에서만 탄생했다?
이거자체가 어불성설임
빙하기 시절 원시인이 메머드 고기 자를때도 댜패처럼 말릴듯 ㅋㅋ - dc App
내가 의구심이 드는게 육절기는 출력이 심한 기계임. 햄 써는 기계를 본 적이 없어서.. 근데 육절기는 냉동을하든 뭐든 잘 썬단 말이야.. 돈이 없다고 햄써는 기계를 산다는게.. 이것도 의구심이야. 햄써는 기계가 당시에 뭐로 쓰여? - dc App
누가 내 댓글에 칼 일주일에 한번 바꿔주고 잘 닫아주면 괜찮다고? 이런 비슷한 글로 달았는데.. 칼날은 잘 관리해야지. 근데 소모품처럼 칼날을 바꾼다? 내 눈썹깔보다 빨리 바꿔. 누가 그런 상품을 사냐고? - dc App
사냐안사냐 열받아서 적었는데.. 이해를 못하겠어. 소모품이 그 당시 물가를 이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