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팔이가 원래 입벌구 후뚜루 마뚜루
한량 컨셉이었으면, 그냥 대패 개발로 사기치고,
뭐 빽햄이니 뭐니 지랄이니 해도,
사람들도 저색히 또 구라치네 하고, 마케팅좀 하나 보다 하고
대충 웃고 넘어간다.
근데 존팔이 이 새끼,
남의 티끌, 자영업자 실수에는 눈이 뒤집혀서
개발광 염병 삼단 차기 하면서, 요식업 메시아 코스프레 짓으로
자기 사업 키우는데 이용하니깐.
똑같이 돌려받는 거임
대중이 바보 같기는 해도,
오랜 기간 동안, 모두를 속이기는 정말 쉽지 않음
방송, 바이럴로 사기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