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배우고 미천한놈이라 미슐랭에서 식사하면 답답해서 뛰쳐나갈거같아요

그 돈으로 한우 정육식당 전세로 빌리고 친구들 불러서 노래방 기계 가져다 놓고 가게 사장님 직원들 다 그냥 

인간이 술쳐먹고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한바탕 즐기는 그게 미식이라 생각합니다


미식가는 맛미가 아니라 아름다울 미라고 하죠 이게 아름다움 아닌가요?


낭만의 시절 유명 갈비집들마다 버스 운영하면서 단체손님 나르고 노래방기계있고 하던 연기 자욱해서 환기안되던

그시절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