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개월동안 매출46억 순이익5억임(보통 대표 급여 직원인센 등 풀로 줄거 다 주고 남은거)

24억 투자자가 박았고 인테리어비는 몇년 감가상각처리한다쳐도 초기에 많이 드는 각종 소모품 영업시작 전 인건비 등등 비용 초기에 많이 깨지니까 순이익이 적게 잡힌게 저거임
12개월 계산 시 올해 60억 매출 시 순이익 최소10억 이상 예상되고 런치 2타임 돌리는걸로 바꼈으니 더 나오겠지

파인다이닝 안남는다는건 10년전에 스타없을시절 파리날리는가게 비방송인 셰프가 10만원대 식당 지 예술욕 충족시키며 운영하며 징징이 엄살부리면서 개소리한거임 요새 20몇만원씩 받으면 재료코스트 30퍼대로 떨어지고 40몇만원에 와인까지 비싸게 팔면?? 저 매출/순이익 대입해봐도 30퍼 이하로 떨어짐.

10만원대 식당인데 42만원짜리 식당이랑 원재료 비슷하게 쓰고 직원많이채용하고 파리날리면 식재료 다 버리니까 원재료코스트가 미쳐날뛰는거지 요샌 그런 식당 없음

지분51퍼가 오너셰프꺼고 49퍼 투자자는 수익만 일정비율 셰어해주는 정도라서(캡이 있는 경우도 많음) 초기 투자비만 대고 별 관여 안한다. 또 재무적 투자자는 수익쉐어한도(캡)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