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새우 + 김
차 ㅋㅋ
양송이 얇게썬거랑 소스 ㅋㅋ
트러플 아님
구운 전복
만두에 성게알 ㅋㅋ
중간 입가심 아이스크림
죽
넙치구이랑 캐비어
밀치구이 ㅋㅋ씨발 또 생선
꼼수의 시그니쳐 트러플 도토리국수
맛없기로 소문난 그냥그런 채끝스테이크 한조각
셔벗
곰팡이떡
파맛나는 아이스크림
42만원인데 여타 20-30짜리 비싼 오마카세보다 훨씬
하급의 재료만 쓴다.
여기서 쓰는 단새우, 전복,성게 등 당연 스시오마카세보다
떨어지는 수준.
게다가 넙치, 밀치 이건 뭐 ㅋㅋ
채끝도 코딱지만큼 나옴.
그나마 트러플만 좀 넉넉히 갈아주지만
저정도는 좀 잘치는 이탈리안 가서 트러플 갈아주면
다 저정도는 갈아줌.
주방이랑 서빙 인력도 존나많을텐데
그걸 다 감당하고도 순이익이 1년도 안되서
5억이 남는다??
꼼수의 요리 원가는 10프로도 안된다고 본다.
1년에 4번 메뉴를 바꿔야한다던데 저김 저거 그대로 간다며? ㅋㅋ - dc App
인터넷에 모수 후기 찾아보면 저 단새우김이랑 전복구운거는 거의 고정임 말이 4번이지 일부만 바꾸고 한 반절은 고정메뉴인듯 - dc App
@글쓴 백갤러(118.235) 예약이 1년치 이상 밀리는데 그거 궁금해서 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메뉴를 쉽게 바꾸는 건 무리지 이거 완전 돌대가리네 ㅋㅋ
@백갤러1(223.39) 니 어매요...
저러니 선우용녀가 돈 아깝다고 그러지
ㄹㅇ 저거 먹느니 스끼다시 잘 나오는 회 한상차림이나 한정식 먹는게 맛과 금전적 측면에서 훨씬 이득이라 봄
이딴게 42만?
벌거벗은 임금님 조센징들이 저딴곳 가는 이유는 인스타에 올리고, 인스타 안하는 애들도 주변사람들한테 "나 모수 갔다왔어" 라고 자랑하고 얘기거리 만들고 싶은 븅신들이 가는건데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이렇게 전국민한테 비호감 찍히면 이제 갔다온거 자체가 주변으로부터 "풉.... " 반응 나오기 때문에 런던 베익글 뮤지엄 케이스처럼 오히려 안가게 됨 조센징들은 무조건 주변 눈치를 보고 행동하는데 이걸 깨부수기만 하면 됨
짱깨 검거
저놈의 거품 음식에 거품은 걷어내야 되는건데...42만원짜리 트러플 먹고 온거지
돈지랄이네 ㅅㅂ
일본가서 료칸 잠도자고 온천하고 밥쳐먹어도 40이면 왕대접받는데 ㅋㅋㅋㅋㅋ
씨발 돈을 그렇게 처받으면 스테이크 반쪽이라도 내줘라 애미 ㅋㅋㅋㅋㅋㅋ
반쪽은 줌. 채소에 가려져서 안보임ㅋㅋ
반쪽은 준다고 병신아 ㅋㅋㅋㅋ
연구개발비가백조르지여유 내눈쪼그라들고다ㅋ서클안보유?이븐ㅎ게
모수음식보면 어떤 느낌이냐면 해외의 파인 다이닝 식당들 레시피하고 플레이팅 대충 카피해서 프랑스 와인마냥 말장난으로 비싼 것으로 포장해서 파는 사기상술에 지나지 않다고 봄
달리 설명하면, 백종원이 남의 아이디어 훔쳐서 더본의 프랜차이즈들 창업시켜 확장시켜온것과 동일한 수법을 파인 다이닝식당에 써먹은 것에 지나지 않다는 것 즉, 모수 = 더본의 파인 다이닝 버전
이 수법이 통했던 이유 - 음식의 맛은 주관적 - 돈으로 미슐랭 3스타 받고 흑백요리사 사기쑈프로그램으로 한국최고의 스타요리사 반열에 등극했기 때문 - 방송에 쉽게 선동당하는 좀비형 인간들의 비율이 엄청 높은 나라가 한국
모수의 저렴한 버전 - 미원 때려부었거나 맹물같은 육수에 고기 몇 점 올려놓고 16000원 쳐받는 평양냉면
백종원 모수 평양냉면의 공통점 --> 방송주도성장 전략으로 대국민 사기극을 쳐옴
@ㅇㅇ(136.24) ㅇㅇ맞음
4만원주고도 안쳐먹음 ㅅㄱ
파인다이닝 경험하고 싶으면 방송에 안나온 쉐프가 하는 미슐랭 가라 방송나오는 쉐프는 업장에 신경쓸수가 없다
ㄷㄷㄷ
웬만한 스시 오마카세가 원물 훨씬 좋을 듯;;
이상하다? 모수 옥돔 아니면 금태 쓰지않냐??편집이 많이된거같은데
사진이 모수 맞음??
@백갤러11(211.196) 테이블 그릇 플레이팅만 봐도 모수 맞잖아 ㅋㅋ
밀치(가숭어)는 난 공짜로 줘도 안먹는 생선인데, 모수에서 나온다고??
진짜 저런 수준이면 5만 4700원이 적당하고 미슐랭은 절대 불가고 지역 맛집랭킹 39위정도가 적당함
호텔 레스토랑이 훨씬 나은수준이네 플레이팅도 너무 없어보임 - dc App
인당 40이면 개쩌는 호텔가서 밥도먹는데 센스없는 허세충샠기들 ㅋㅋ
광어 숭어 ㅎㅎ
다른 건 몰라도 전복 타코랑 도토리 국수는 거의 대부분 호평이었습니다만 재개장 이후 리뷰를 보면 아쉽다는 평이 조금 더 많은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