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에선 불맛 개념 정형화로 나름 한획그었고

한식에선 이전엔 기름에 파를 튀겨서 파기름내는게 

흔하지않던개념인데 파기름을 대중화시켜서

맛있는 볶음밥을 먹게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