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등에서도 사건들 영상 보면

와인 병 짜투리 남은거 조금씩 앞뒤로 빼먹고

심지어 먹던 잔도 자가가 가져가서 자기가 홀짝먹고 그러는거 흔하다더라

그런거 모아서 당일날 되팔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양주 남은거 모아서 파는거처럼


그게 한병에 50~200만원이라 한잔이 10~20만원 그 이상도되니깐

그냥 직원들이 홀짝 먹는거만 해도 엄청 개꿀인가봐

심지어 영상 보면 입대고 마신 잔도 중간에 일부러 그냥 쳐 가져감 일부러 그런다고함


어찌보면, 그게 맛있어서 가져갈수도있고, 모아서 되팔려고 가져갈 수도 있겠지만

그 와인 전문가는 그걸 계속 먹어보면 소믈리에로서 자기 개인경험치가 오르니깐

자꾸 먹어보고 그렇게 하고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있겠지 궁금하니깐

자기도 소믈리에로서 레벨업을 계속 해야하니깐


즉 이게 돈문제 아니라도

소믈리에는 자꾸 조금씨이라도ㅓ 빼돌리는게 상당히 의미도 있고


또 아예 병 채로 속였으면 아다리를 다르게 끼워서 자기가 충분한 차액을 충분히 남긴다는것도 알게 됐음


즉  . 소 믈 리 에 가  안 성 재 를 속 였 을 수 도 충 분 히 있 다 

이게 맞음. 일단은 영상 초기 보면 해당 소믈리에가 안성재 앞에서 대놓고 과거 사건에 대해 구라친건 이미 걸렸고. 이건 뺴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