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비싼 와인 잘 안나가고 2000년산 딱 한병 있던거 1층에서 바틀째 주문 들어오니 서비스할 와인이 없어져서 2층 손님에게 2005년산으로 눈탱이 쳤고 그게 들켰고임기응변 발휘해서 바틀째 주문 들어온 2000년산 와인을손님 허락도 없이 맛보게 해줬다이거잖아 한마디로 관리 역량 부족이자 대응마저 최악으로 한 케이스네 동네 포장마차도 아니고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건 무조건 사기임 ㅋㅋㅋㅋㅋㅋㅋ
와인 잘 안시키지..그것도 바틀로.. 잘구하면 20이하로 살 와인을 79에 파는데
원가격은 20 정도인거야? 헐.... 난 또 한 몇만원 남기는 줄 알았는데....
서비스라고 해도 보관하고 있다가 와서 뚜껑 따주고, 잔에 부어 주는 건데.... 식사 2시간 한다고 해도 몇 만원 남기면 되는 거 아닌가? 2시간 서빙에 60만원이라...
요약하면 사기쳤다고 보면 됨
없으면 없다고 하던가 구라치다 걸리는게 더 피보는거
주문 실수 났다고 이실직고 하고 다른 와인 소개했어도 끝났을 일인데 자기 실수 아득바득 숨겨보겠다고 하다 가게 명성 날려먹은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