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8개 국어 읽기+말하기 가능에
무슨 와인이랑 포도관련이랑 뭐시기 석사 3개 보유하고
키도 크고 피지컬도 엄청 강하고.
1년 전에도 모수한테도 안 쫄고.
1년전에 자기가 좀 비평했던 그 소믈리에가
지금 또 터진거라서
결국 와인킹 말이 맞았네.
반면 그 소믈리에는 한입으로 자꾸 말이 바뀌는거보니깐
지금 이런게 한두번도 아닌거같고
전에도 또 다른 댓글보면 와인 누락된거 있었다고 하던데
딱 1년사이에 전체적으로 문제가 분명히 다양하게 어려건이네.
진짜 이러다가 또 추가 폭로 있는거 아니야? ㅉㅉ
자기도 주문한 와인병 , 모수 소믈리에가 그냥 가져갔다 라고 하는 사람들 더 나올거같기도 함 ㅋㅋ
왜냐면.
와인킹이 말하길
당한 사람들 아직까지도 자기가 당했는지도 모르고 있다고 그게 충격이라고 해서
그럼 이제서야 추가 폭로나 의심, 경험담 막 더 나올 수도 있음
진짜 멀리 안 나간다.
내가 뭔가 진범은 찾은거같아
누구 라고는 말을 못 하지만.
진범은 알겠지
아 진범이 나구나 싶으면 자진해서 나가자 이젠
맞다!! 내가 진범이었지 맞다!!
나다 싶으면 나가자
이해가 잘 안되는건 분명 메뉴에 00년산을 넣었으면 여러 병 있었을것으로 보이는데 술이 없어서 05년산 주고 확인해보자고 하니까 다른 테이블에 나갔던 00년산 들고와서 맛보게 해주겠다는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가? 이게 와인킹의 주장인거 같은데 쉽게 믿기지가 않네
예약은 몇개월 전에 받잖아
다이닝에서 와인리스트 자체는 그리 자주 갱신하지않음. 책자나 고급재질로 되있는 곳이면 더더욱 그렇고, 굳이 찍찍 지우는 것도 없어보이고 우린 이런것도 리스트업된적있다 차원에서 그냥 내비두는 경우도 많음. 일부러 1병 갖다놓는 고급 와인도 많고
와인킹 모수 갔던 영상 보니까 와인 여러개를 병째로 몇개 그자리에서 주문해서 먹던데 이렇게 예상치 못하게 병째로 주문하는 손님들이 흔하지 않지만 갑작기 나타나면 재고가 없어지고 그러면 바꿔치기 당한 피해자처럼 페어링으로 예약한 사람들한테 가야 할것들이 부족해지는거 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