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 자기 부담으로 와인을 구입하고 관리하기는 빡세니까 

외주용역식으로 와인 보유한 사람이 직접 혹은 고용소믈리에가돼서

테이블당 % 배분하는 그런 구조아니여?

뭔가 자율성이 말이안되고 대화가 고용주랑 직원관계가아닌것같은데 아는 사람있나?



여기서 또 잘못읽어서 모수꼬리자르기 쉴드니

이상한 소리는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