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이냐면 기업에 아무리 치명적인 윤리적 문제가 폭로되어도 상품이 소비자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만족감을 주면 계속 지갑을 열어준다는 얘기임
더본에서 뭔 연쇄살인사건이 터진것도 아닌데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순수하게 더본에서 파는 상품의 질적 퀄리티가 그냥 개차반인거임
무슨말이냐면 기업에 아무리 치명적인 윤리적 문제가 폭로되어도 상품이 소비자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만족감을 주면 계속 지갑을 열어준다는 얘기임
더본에서 뭔 연쇄살인사건이 터진것도 아닌데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순수하게 더본에서 파는 상품의 질적 퀄리티가 그냥 개차반인거임
니말대로면 오히려 빽다방의 품질이 증명되는데?
개떡락한 이디야한테도 밀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