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이냐면 기업에 아무리 치명적인 윤리적 문제가 폭로되어도 상품이 소비자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만족감을 주면 계속 지갑을 열어준다는 얘기임


더본에서 뭔 연쇄살인사건이 터진것도 아닌데 지금 이모양 이꼴인건 순수하게 더본에서 파는 상품의 질적 퀄리티가 그냥 개차반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