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와 똑같은 결론이 나온거같네
그냥 모든 것이 나의 잘못.
"일부 직원들과 AI의 잘못인데
직원들 대부분 휴대폰을 제출 안 해서 이제 우리도 진상 규명 몰라"
고의는 아닌거같고
직원들이 실수한거 같은데
직원들 5명중 휴대폰 증거를 제출 안 해줘서 누가 잘못했는지 몰라용
사내 매신져 보니 직원들 5명도 이게 5.18 밈인지 모르는거같고
사내 매신져를 제가 확인했으니 이건 맞아용 ( 사내메신져 = 100% 주작가능)
마지막 내용
근데
모든 사람이 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용
= 5.18 밈 처럼 보이지만 그냥 우연히 비슷하게 겹친것이다
= 탁!! 하고 이건 그냥 우연이고, 탱크데이는 AI가 시켰다
= 우연히 밈과 겹치는걸 파악 못한 건 내 잘못이다
근데 안성재와 마찬가지로 직설적으로 '제가 지시한 건 아닙니다' 라는 말은 못하네
이거 만약에 고의성이 있다고 가정하면
직원 5명이 아무리 정용진에게 대신 돈을 받아가며 대신 총대매기엔, 생명의 위태로울 수 있거든
그리고 5 할거면 5명입 다 막아야하고 그 주변 관계된 직원들 입도 다 막아야할건데
그 중 한명이라도 , 실은 고의로한거 맞고, 이번에 외부에 뒷돈먹고 입닫았다 라고 또 발설하면 아예 노답이라
그냥 직원들 일괄 입닫게 하는건 포기한거같음
그냥 "휴대폰을 제출 안 한 3인방" (누군지특정불가)
이 사람들 중에 주동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라고 애매하게 여지만 준 채 사건 종료임
근데 제3자들은 누군지 특정이 안되고 ,
5명이 특정되더라도 고의성여부는 확증도 없으니 , 그냥 유력한 의심의 여지만 딱 몰아주고 특정은 없이 종결인데
딱 모수처럼 애매하게 하고 끝났음
소믈리에가 실수는 했지만, 해고는 안했고.
하지만 "내가 시킨건 아닙니다"도 아님
이게 핵심임
"제가 지시한적이 없다" 라고는 말 을 못하는게
만약에 그게 거짓말이면 요즘 20-30대 직원들도 무섭기 때문임
그것도 여러명이니깐
지시한적이 없다라고 해버렸다가
다시 직원들로부터 "지시 한 적이있다" 는 폭로가 나오거나 협박이 나오면 진짜 좆되는거라서
이도 저도 못하는거임
CEO와 직원들이 서로 어느 정도 책임소지 여지만 남겨두고
그냥 애매하게 시마이 하려는게 모수사건이랑 똑같네
근데 이런 경우 모두가 다 공범인 경우가 많음
모두가 다 공범이고 , 고의성이 있는경우
딱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음. 희한하게도,
서로 특정 누구 탓을 못함 서로 담글수가 없음 ㅋㅋ
서로 공범인 경우 서로 담그는 순간 서로 확정으로 끝나는거라
서로 이도 저도 못하고 마치 서로 평화협정맺고 쉴드쳐주듯이 각도만 재면서. 견제만 하는게
모수랑 스타벅스가 비슷한 느낌임
스타벅스는 애초에 억지 불매라, 정용진 호감케됨 사과는 안한게 나았음. 사과해서 오히려 더 이미지 깎아먹음. 잘못한 것도 없는데 걍 가만히만 있었어도 호감케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