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사단 강철사단 경주대대서 요리사 꿈 이뤄


2작전사령부 요리대회에서 당당히 1등


육군 50사단 강철사단 경주대대 중사 장상희. 그녀의 꿈은 요리사였다. 요리가 좋았다. 고등학교도 특성화고 조리학과를 선택한 이유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조리 선생님이 건넨 한마디가 그녀의 운명을 바꾸었다. 예비역 부사관 출신이었던 조리 선생님은 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군내 급양 관리관이라는 직책'을 설명해줬다. 들으면 들을수록 호기심이 생겼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고민 끝에 우송정보대 조리 부사관학과를 지원했다. 부모님들의 반대는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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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장 빡치게 해서 탈영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