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감은 절대적인 주파수가 정해져 있기에 가능한 거임.
진폭, 음색은 달라질지언정 주파수 자체는 객관적인 기준점이 존재함
예: ‘라’는 440Hz
절대 미각은 사실상 사기라고 보면 된다
이는 후각 세포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이고 아무리 예민하더라도 절대적인 기준값이 있다고 보긴 어려움
가령 ‘사과 맛’이라고 하는 것은 사과 맛을 구성하는 여러 성분들이 모여 일관된 범주에 들어 맞게 확률적으로 분포하는 영역이라는 것이지
절대적인 사과 맛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임
사과의 진동수를 개발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가능하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