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포기하지 않은 분식
급식대가 내세워서 급식 먹으려다 ㅈ망한 사업부
마라탕에도 한국에서도 해먹고 싶으셨던거 같고
이건 조리도구로 걸어서 냈더라? 후라이팬도 런칭하려고 했나
얘는 무슨 떡, 음료, 생선 뭐 온갖거에 다 걸어놨던데 대체 뭐인지 상상이 잘 안감. 밀키트를 내고싶었나?
이건 뭐 가스버너 같은거에 걸어놨음
이거는 매장까지 냈다가 망한거같고
뭐 시발 고기도 못굽는놈이 스테이크를
이건 육가공품을 내고싶었나봄
이건 별로 유명하진 않은데 제주도에 정육식당 한 세군데 가지고 있더라 왜 더본 사이트에서 조차 소개를 안하는지는 모름
금은방도 차리시지 ㅜㅜㅜ
프차로 크게 성공하면 자체 공장을 가지고 싶어함. 직접 원료를 제조하고 관리하고 싶어함. 그래서 수백억 들여서 공장짓고 재료를 생산함. 백대표님처럼 외주 유통으로 사업을 계속 하고싶어하는 기업은 거의 없음.
저긴 변리사 회사인가봐
저건 그냥 상표권이라 의미 없지 신공떡볶이 저래놓고 상표권있다고 뭐 무슨 초법적인 권한이 있는게 아니라 폰트만바꾸고 기울기만 기울여도 누구나 쓸 수 있음 ㅋㅋ
진짜 대가리가 개병신같은 발상임 ㅋㅋㅋㅋ
작명이나 디자인이 하나같이 다 촌스럽고 구림